10월 6일 화요일 / 탐욕의 끝, 심판 [사사기18: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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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끝, 심판
[사사기18:21-31]
단 지파는 미가의 우상을 강제로 빼앗은 후 평화로운 라이스를 약탈하며 점령합니다. 그런 다음 지파 차원의 우상숭배 체제를 공식적으로 구축합니다.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삿18:30)
내 안의 작은 탐욕을 제어하지 않고 방치하면, 결국 그것은 타인을 짓밟는 무자비한 이기주의와 하나님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견고한 우상의 진(陣)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척박한 사명의 자리라도 정직하고 거룩하게 지켜내겠습니다.
공의로우신 주님!
편안함과 세속적인 성공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내 삶에 스스로 우상을 세웠던 탐욕을 용서하옵소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참된 왕으로 모시며 정직한 순종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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