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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수요일 / 부끄러움을 씻으시는 하나님 [이사야29: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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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교회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8-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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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씻으시는 하나님 

[이사야29:15-24]


하나님은 애굽과의 동맹을 추진하는 유다 지도자들의 은밀한 계획을 책망하십니다. 동시에 어그러진 모든 것이 바로잡히는 회복의 날도 말씀하십니다.


자기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의 일을 어두운 데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사29:15)


내 뜻대로 상황을 통제하려 조급해하지 않고, 나를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부드러운 손길 앞에 온전히 머물기로 결심합니다. 막막하고 어두운 상황 속에서도 원망과 불평에 휩쓸리지 않고, 눈을 열어 역사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겸손히 엎드리겠습니다.


주님!

하나님을 떠나 내 지혜와 얕은 계산으로 살아가려 했던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 혼미한 세상 속에서도 성령의 총명함으로 살아가며, 입술의 감사와 진실한 순종으로 주님을 영화롭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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