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화요일 / 열심을 넘어 진심으로 [이사야29:1-14]
페이지 정보

본문
열심을 넘어 진심으로
[이사야29:1-14]
예루살렘이 형식적인 예배에 치중하다가 위기를 맞이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 없는 제사를 멈추시고, 인간의 얄팍한 지혜를 무너뜨리시며, 오직 진실한 믿임만을 요구하십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사29:13)
얄팍한 인간적인 지혜와 형식적인 습관을 모두 십자가에 못 박고, 이제는 겉모습의 열심을 넘어 나의 중심을 오롯이 드리는 진실한 예배자로 서겠습니다.
주님!
입술로만 주님을 공경하며 마음은 멀어졌던 저의 위선을 온전히 용서하여 주옵소서. 얄팍한 사람의 지혜를 버리고, 오직 마음을 다해 진실하게 주님을 사랑하는 참된 예배의 감격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진실한 믿음!
- 이전글8월 19일 수요일 / 부끄러움을 씻으시는 하나님 [이사야29:15-24] 26.08.19
- 다음글8월 13일 목요일 / 만민을 위한 기쁨의 잔치 [이사야25:1-12] 26.08.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