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수요일 / 땅끝에서부터 들리는 찬양 [이사야 24: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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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에서부터 들리는 찬양
[이사야 24:14-23]
하나님이 땅을 심판하시는 엄중함 속에서도 구원의 찬송이 터져 나옵니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교만한 권세를 꺽으시고, 영광의 왕으로 다스리실 것입니다.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이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사24:16)
진정한 믿음은 상황이 평안할 때만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무너지는 세상 한가운데서도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의로우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 안의 교만과 두려움을 모두 꺾고, 심판 중에도 구원을 베푸시는 만군의 여호와만을 소리 높여 찬양하겠습니다.
주님!
제 입술에 불평 대신 찬양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우리 전주본교회 성도들과 캠퍼스의 청년들, 그리고 우리 가정이 어떤 엄중한 삶의 흔들림 속에서도 참된 소망이신 주님을 높이며, 땅끝까지 찬송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양하는 입술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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