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월요일 / 두로에 관한 경고 [이사야2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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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로에 관한 경고
[이사야23:1-18]
해상 무역의 중심지 두로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무너집니다. 이 심판은 세상의 교만을 꺾고, 오직 만유의 주재이신 하나님만이 역사의 진정한 주인이심을 선포하는 경고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교만하던 자가 멸시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사23:9)
참된 안전은 세상의 부에 있지 않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 있습니다. 이제는 두로와 같이 무너질 세상의 영화를 십자가에 못 박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내 삶과 사역의 주인이심을 겸손히 고백하겠습니다.
주님!
세상의 부와 화려함을 의지했던 저의 어리석은 교만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 전주본교회와 캠퍼스의 청년들, 그리고 우리 가정이 언젠가 무너질 세상의 바벨탑을 부러워하지 않고, 오직 만유의 주재이신 주님만 겸손히 경외하며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따르겠습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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