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수요일 / 무너지는 영광, 세워지는 신앙 [이사야1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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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영광, 세워지는 신앙
[이사야17:1-14]
다메섹(아람)과 에브라임(북이스라엘) 연합의 무너짐은 인간적 영광의 허망함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 우리가 의지하던 우상을 꺽으시고 창조주만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뵙겠고(사17:7)
하나님은 때로 우리의 삶에 고난과 심판을 허락하심으로써, 우리가 의지하던 헛된 우상들을 꺾으시고 오직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내 힘으로 세우려 했던 헛된 우상과 인간적인 영광을 모두 십자가에 못 박고, 이제는 오직 나를 지으신 주님만 굳게 붙들겠습니다.
주님!
내 마음 깊은 곳에 숨겨진 세속적인 우상들을 철저히 제하여 주옵소서. 본교회와 캠퍼스의 청년들, 그리고 우리 가정이 썩어질 세상의 동아줄을 과감히 놓아버리고, 오직 구원의 반석이신 창조주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반석이신 주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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