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금요일 / 정화의 용광로, 회복의 은혜 [이사야 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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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의 용광로, 회복의 은혜
[이사야 1:21-31]
이제 다시 내가 너를 때려서라도 잿물로 찌꺼기를 깨끗이 씻어 내듯 너를 씻고, 너에게서 모든 불순물을 없애겠다(사1:25)
한때 정의와 공의가 거하던 성읍이 이제는 부패와 죄악에 물들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심판으로 그들을 정결하게 하시고 다시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전주본교회와 캠퍼스에서 사역하며 내 안에 남몰래 쌓인 영적 찌꺼기와 세속적인 타협들을 회개합니다. 아내와 자녀들 앞에서도 온전한 신실함을 잃었던 모습을 뉘우칩니다. 이제는 내 안의 불순물을 태우시는 주님의 연단을 기꺼이 수용하며, 가정과 사역의 자리에서 정직을 실천하는 맑고 투명한 영적 지도자로 서겠습니다.
주님!
내 안의 교만과 거짓의 찌꺼기를 십자가의 보혈로 맑게 씻어주옵소서. 교회와 캠퍼스, 가정이 주님의 연단조차 은혜로 받아들이며 온전한 회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매일 씻기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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