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목요일 / 용서하기 위한 질책 [이사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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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기 위한 질책
[이사야 1:1-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이사야1:18)
언약을 저버린 백성에게는 마땅히 심판이 따르지만, 진심으로 회개한 백성에게는 주홍 같은 죄라도 눈같이 희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집니다.
전주본교회와 캠퍼스에서 거룩을 외치면서도 정작 내 안의 죄악엔 무감각했던 것과, 아내와 자녀들에게 형식적인 신앙만 보였던 위선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강단 안팎의 삶이 일치하도록, 매일 십자가 앞에 내 허물을 먼저 씻어내고 가족들에게 진실한 사과와 긍휼의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주님!
질책 속에 담긴 주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날마다 십자가로 돌이키게 하소서. 전주본교회와 캠퍼스, 가정이 주홍 같은 죄를 씻으시는 은혜 안에서 정결하게 회복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ㅜㅜ 회복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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