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화요일 / 어리석음과 지혜로움 [시편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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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과 지혜로움
[시편14:1-7]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시편14:6)
하나님이 없다고 선언하는 캄캄한 세상에서, 시인은 억눌린 자의 피난처가 되시는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마침내 도래할 구원의 기쁨을 노래합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없다고 조롱하며 자기 소견대로 부패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캄캄한 현실 속에서도 만물을 굽어 살피시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주님은 가난하고 억눌린 자들의 견고한 피난처가 되시며, 마침내 자기 백성에게 구원의 참된 기쁨을 허락하십니다.
우리의 피난처 되시는 주님!
어리석은 세속의 물결 속에서도 지각을 열어 주님만 찾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와 캠퍼스, 가정이 세상의 조롱 앞에서도 구원의 기쁨을 노래하는 거룩한 방주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지혜를 따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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