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화요일 / ✝️ 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 ✝️ [시편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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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
[시편7:1-17]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시7:11)
시인은 갖은 모함과 위협 속에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판결을 요청하는 한편, 자기 파멸적인 악인의 본질을 폭로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간, 내 진심이 몰라보게 오해받거나 억울한 감정이 드는 상황이 발생하면, 사람을 향해 섣불리 변명하는 입술을 닫고 속으로 "나의 의로우신 재판장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라고 3번 되뇌며 평정심을 찾겠습니다.
주님!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리지 못하고, 내 입술과 분노로 나를 스스로 방어하고 변호하려 했던 교만함과 조급함을 회개합니다. 전주본교회의 성도들과 캠퍼스의 청년들이 사람의 말에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고, 오직 공의로 다스리시는 하나님만을 피난처로 삼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공의의 하나님께 맡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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