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목요일 / 주님의 통치를 받는 삶 [시편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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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통치를 받는 삶
[시편2:1-12]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시2:11)
1편이 말씀을 즐거워하는 의로운 개인을 보여 주었다면, 2편은 만인을 위해 하나님의 선택하신 뜻을 이루는 의로운 왕과 그분이 다스리는 세계를 소개합니다.
사역이나 일상 가운데 내 마음을 불안하게 하거나 세상이 너무 커 보이는 순간이 찾아오면, 잠시 눈을 감고 "온 우주의 통치자 되시는 주님. 주님께 내 모든 염려를 맡기겠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내 안의 두려움을 쫓아내겠습니다.
주님!
온 우주의 통치권이 주님께 있음을 믿는다 하면서도, 거대해 보이는 세상의 위협과 상황 앞에 쉽게 위축되고 두려워했던 나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전주본교회 성도들과 캠퍼스의 청년들이 헛된 세상의 도모를 따르지 않고, 오직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입 맞추며 경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님 통치에 순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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