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금요일 / 하나님이 쓰신 대단원 [창세기45:16-28]
페이지 정보

본문
-하나님이 쓰신 대단원
[창세기45:16-28]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에게 말하매 그들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창45:27)
요셉의 형제들은 바로 왕의 전폭적인 환대 속에 가나안으로 향합니다. 죽은 줄 알았던 요셉의 생전 소식을 들은 야곱의 심령이 비로소 소생합니다.
오늘 삶의 자리에서 오직 은혜와 평강을 나누는 피스메이커로 서겠습니다. 함께 세워가는 가정 안에도 세상의 근심을 넘어 하나님의 넉넉한 은혜로 매일매일 영혼이 소생하는 생명력이 가득하도록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주님!
우리 인생의 모든 슬픔과 눈물을 기쁨의 대단원으로 엮어내시는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주본교회 성도들과 캠퍼스의 청년들이 세상의 염려로 다투거나 좌절하지 않고, 주님이 보내신 구원의 수레를 타고 생명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피스 메이커로!
- 이전글5월 25일 월요일 / 요셉의 살리는 통치 [창세기47:13-26] 26.05.25
- 다음글5월 21일 목요일 / 새로운 과거 [창세기45:1-15] 26.05.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