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화요일 / 하나님이 빚으신 최적기 [창세기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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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빚으신 최적기
[창세기41:1-24]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창41:1)
바로 두 번 연달아 기이한 꿈을 꾼 후 그 뜻을 알지 못해 괴로워합니다. 술객들도 그 뜻을 풀지 못하고 있을 때, 술 맡은 관원이 요셉을 기억해 내고 천거합니다.
사람의 때가 늦어질 때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이 빚으시는 ‘최적기’를 신뢰하며 오늘 내게 맡겨진 작은 일에 성실하겠습니다. 바로의 고민과 술 맡은 관원의 기억을 움직이시는 주님의 섭리를 믿으며, 캠퍼스와 교회 사역의 현장에서 조급함을 내려놓고 기도로 준비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주님!
인간의 망각 너머에서 가장 완벽한 타이밍을 조율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우리의 기다림과 인내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아름답게 빚어지게 하소서. 전주본교회와 캠퍼스의 청년들이 당장의 성취보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영적 실력을 갖추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최적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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