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화요일 / 순종의 때, 은혜의 때 [창세기(Genesis)19:12-23]
페이지 정보

본문
-순종의 때, 은혜의 때
[창세기(Genesis)19:12-23]
그 사람들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그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창19:16)
하룻밤 사이에 소돔의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길을 예비하시고 연약한 자의 두려움에 은혜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즉시 순종하라'고 말씀 하셨는데 혹시 미루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돌아보고, 말씀으로나 감동으로 순종의 사인을 보내실 때 완전하지 않더라도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순종의 한 걸음을 내딛기로 결단합니다.
주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연약한 걸음도 사용하셔서 생명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님 사인엔 언제든 오케이!!!
- 이전글1월 29일 수요일 / 번영을 추구한 삶의 결말 [창세기(Genesis)19:24-38] 26.01.29
- 다음글1월 26일 월요일 / 죄악의 도시에서 [창세기(Genesis)19:1-11] 26.01.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