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수요일 / 추수할 때가 되었도다 [요한복음(John)4: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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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할 때가 되었도다
[요한복음(John)4:27-42]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요 4:35)
여인이 동네로 들어간 후,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 자신의 양식임을 밝히시고 영적인 추수의 때가 이미 이르렀음을 가르치십니다.
나는 아직도 “때가 되지 않았다”고 미루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제 판단으로 뒤로 미루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오늘 내 일상과 관계 속에서도 이미 하나님이 준비해 두신 작은 추수의 현장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작은 순종의 걸음을 내 디디려 합니다.
주님!
제 필요와 계산보다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삼는 삶을 살게 하시고, 오늘 제게 맡기신 작은 증언의 자리에서도 담대히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버지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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