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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금요일 /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세기3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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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교회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5-01 09:32

본문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세기33:1-20]


야곱이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내가 형님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청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형님도 나를 기뻐하심이니이다.(창33:10)


야곱과 에서, 두 형제의 해묵은 갈등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극적인 화해와 용서로 승화됩니다. 형과 화해한 야곱은 가나안의 세겜에 정착합니다.


내 힘으로 풀 수 없는 해묵은 인간관계의 갈등을 붙들고 괴로워하기보다, 먼저 주님 앞에 무릎 꿇어 내 자아를 굴복시키고 상대에게 낮은 마음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주님!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미움과 두려움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녹아내리게 하소서. 전주본교회 성도들과 캠퍼스 청년들이 막힌 담을 허무는 평화의 도구로 쓰임 받게 하시고, 가는 곳마다 '엘엘로헤이스라엘'의 깃발을 높이 들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님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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