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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화요일 / 하나님이 맺어 주신 평화의 결말 [창세기31: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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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교회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6-04-2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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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맺어 주신 평화의 결말

[창세기31:36-55]


라반이 대답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이제 오라 나와 네가 언약을 맺고 그것으로 너와 나 사이에 증거를 삼을 것이니라(창31:43-44)


수색을 허락하였음에도 아무것도 발견한 것이 없자, 야곱은 라반에게 강력히 항변합니다. 그제야 라반은 화해의 언약을 제안하고 야곱을 축복하며 보냅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즉각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야곱의 하나님이 라반의 불의를 보고 계셨음을 기억하며 먼저 주님의 일하심을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만나는 관계 속에서 갈등이 있다면 내가 이기려 하기보다 하나님이 맺어주시는 '평화의 언약'이 이루어지길 구하며, 캠퍼스 사역과 성도 돌봄에 있어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하나님의 증거를 나타내겠습니다.


주님!

야곱의 성실함을 보호하시고 원수조차 평화의 도구로 바꾸신 주님의 능력이 오늘 전주본교회와 캠퍼스 사역 위에도 임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능력이 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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