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목요일 / 야곱을 향한 보응, 레아를 향한 위로 [창세기29: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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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을 향한 보응, 레아를 향한 위로
[창세기29:21-35]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식이 없었더라(창29:31)
외삼촌 라반의 속임으로 야곱은 라헬보다 레아를 먼저 아내로 맞이하게 됩니다. 레아는 아들들을 낳았음에도 야곱의 외면을 피하지 못합니다.
오늘 사람들의 반응이나 태도 때문에 마음이 상할 때, 레아처럼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려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라고 먼저 선포하겠습니다. 캠퍼스나 교회 안에서 레아처럼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거나 소외된 이들이 있는지 살피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종이 되겠습니다.
주님!
우리 인생의 모든 순간을 주님이 다 보고 계심을 믿고 인내하게 하소서. 전주본교회 성도들과 캠퍼스 청년들이 사람의 사랑에 목말라하기보다,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다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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