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금요일 / 한 성령과 다양한 은사 [고린도전서 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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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성령과 다양한 은사
[고린도전서 12:1-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전12:11)
12-14장에서 바울은 은사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은사를 주신 성령의 뜻을 강조하며 은사의 바른 사용을 당부합니다.
전주본교회와 캠퍼스에서 사역할 때, 나의 가르침이나 목회적 은사가 내 영적 권위를 내세우는 수단이 되지 않고 오직 청년들과 성도들을 세우는 '유익의 도구'로만 사용되도록 겸손히 엎드리겠습니다.
주님!
거저 받은 은사를 마치 나의 의로움인 양 자랑하고, 나와 다른 지체의 은사를 가벼이 여겼던 영적인 교만을 회개합니다. 전주본교회와 캠퍼스의 공동체 모든 지체가 한 성령 안에서 각자의 은사로 서로를 유익하게 하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받은 은사를 유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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