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수요일 / 예배의 질서에 관하여 [고린도전서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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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질서에 관하여
[고린도전서11:2-15]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신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고전11:3)
바울은 교회의 예배와 공적 모임에 관해 교훈합니다. 먼저 예배 때 기도하고 예언하는 자들은 우상 숭배자들의 옷차림과 구별되도록 단정하게 입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교회의 모든 공적 모임은 나의 진정한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 아래 내 생각과 고집을 굴복시키는 자리입니다. 나는 사역의 현장에서 나만의 편의를 내세워 교회의 영적 질서를 무너뜨린 적은 없는지, 혹은 성도들 간에 서로 상호 의존적인 존중(주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감)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돌아보겠습니다.
주님!
전주본교회의 모든 예배와 캠퍼스의 공적 모임 가운데 이방의 세속적인 문화가 틈타지 않게 하시고, 머리 되신 그리스도께 철저히 복종하는 단정하고 아름다운 질서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름다운 질서가 세워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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