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수요일 / 하나님이 이끄신 여정 [창세기29:1-20]
페이지 정보

본문
-하나님이 이끄신 여정
[창세기29:1-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창29:20)
벧엘을 떠나 마침내 하란에 도착한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을 만나 라반의 집으로 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라헬을 얻기 위해 외삼촌과 계약을 맺습니다.
내 삶의 “기다림의 시간”을 불평이 아닌 믿음으로 바라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나의 걸음을 인도하시며, 사랑과 헌신의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고 계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야곱의 여정을 통해 저의 삶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때로는 길이 멀고 기다림이 길게 느껴지지만, 그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신뢰합니다. 전주본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캠퍼스의 청년들을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끄시는 대로!!!
- 이전글4월 23일 목요일 / 야곱을 향한 보응, 레아를 향한 위로 [창세기29:21-35] 26.04.23
- 다음글4월 21일 화요일 /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창세기28:1-22] 26.04.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