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수요일 / 평탄한 길의 간구[에스라8: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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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 길의 간구
[에스라8:21-36]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매 그의 응납하심을 입었느니라.”(에스라8:23)
에스라와 백성은 여행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고, 맡겨진 기명과 예물을 책임지고 운반할 담당자를 정합니다.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하셔서 안전하게 예루살렘에 이르게 하십니다.
오늘 내가 의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도움이나 세상의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에 내 길을 맡기고 있습니까?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에스라처럼 기도로 준비하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려야 합니다. 모든 여정의 안전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인생길을 주님께 맡깁니다. 눈에 보이는 안전보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모든 여정에서 주님만을 신뢰하게 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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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맡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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