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화요일 / 시험대에 선 형제들 [창세기4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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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대에 선 형제들
[창세기44:1-17]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나 같은 사람이 점을 잘 치는 줄을 너희는 알지 못하였느냐(창44:15)
요셉은 형제들이 시기와 질투를 넘어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났는지 확인하기 위해 막내 베냐민의 자루에 은잔을 숨겨 마지막이자 결정적인 시험의 무대를 마련합니다.
누군가의 약점이나 위기 상황을 보았을 때, 나와 상관없는 일로 선을 긋거나 비난하지 않고 내 아픔처럼 여기며 함께 짐을 지는 성숙함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전주본교회와 캠퍼스 현장에서 억울하거나 답답한 '은잔 사건' 같은 문제를 만나더라도, 사랑과 정직함을 달아보시는 하나님의 기회로 삼아 평안함과 겸손함으로 대처하겠습니다.
주님!
야곱의 아들들이 베냐민의 위기 앞에 함께 옷을 찢으며 하나가 되었던 것처럼, 우리 안에도 이기심과 정죄가 사라지고 서로를 끝까지 책임지는 진정한 사랑이 흐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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