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수요일 /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창세기41:25-36]
페이지 정보

본문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창세기41:25-36]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창41:32)
요셉은 애굽 왕이 꾼 꿈이 애굽에 닥칠 위기에 관한 내용임을 설명하고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그 대비책을 제시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계획과 때가 있음을 믿으며, 위기나 풍요 속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오늘을 성실히 준비하겠습니다. 특히 캠퍼스와 교회 사역에서 막연한 두려움 대신 생명을 살리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지혜로운 동역자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요셉과 같은 영적 통찰력을 주셔서 세상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읽어내게 하시고, 위기의 때에 사람들을 살려내는 구체적인 지혜를 허락하소서. 전주본교회와 캠퍼스 사역의 모든 걸음이 하나님의 정하신 선한 길을 따라 걷게 하옵소서. 우리 삶의 참된 인도자 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 이전글5월 14일 목요일 / 총리 요셉의 통치 [창세기 41:37-57] 26.05.14
- 다음글5월 12일 화요일 / 하나님이 빚으신 최적기 [창세기41:1-24] 26.05.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