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CHURCH

본식탁 모임

9월 17일 첫 모임

작성자 본교회
작성일 09-18
조회수 26

1. 초대교회의 식탁, 한국의 밥상 공동체를 따르고 싶습니다.

  • 사도행전 2장 46~47절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 공동체의 기준 : 식탁은 종교적 의무가 아닌 ‘기쁨과 순전한(단순하고 거짓 없는) 마음’으로 서로의 삶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음식을 함께 나누는 일상 속 교제가 곧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의 통로가 됩니다.

2. 상처와 탈진을 치유하는 회복의 시간 (갈릴리 해변의 조반)

  • 요한복음 21장 12~1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 공동체의 기준 : 실패하고 낙심한 제자들에게 책망 대신 따뜻한 숯불과 생선 떡을 먼저 건네시는 위로입니다. 식탁 공동체는 지친 영혼이 정죄받지 않고 먹고 쉬며 다시 사명을 회복하는 영적 쉼터입니다.